레어 마이너스 세팅이란?
테일즈위버의 레어 도핑은 스페셜(빨간 색)과 레어(노란 색) 등급만 확률을 올려 준다. 그런데 테일즈위버의 레어 획득 구조상 이 확률이 너무 높으면 밸류어블(파란색) 이하 등급은 오히려 레어도핑이 없을 때보다 나오지 않게 된다(자세한 내용은 따로 다룰 예정). 발굴지에서 가장 얻기 힘든 가공된 광물의 경우 밸류어블 등급이기 때문에 스페셜과 레어 등급이 나올 확률을 최대한 낮춰야 얻을 확률이 올라간다. 이를 위해 레어율 올라가는 기능들을 최대한 빼는 것을 레어 마이너스 세팅이라고 한다.
레어 마이너스 세팅 하는 법
레어 올라가는 도핑류 최대한 빼기
화면 왼쪽 위에 도핑 종류가 떠 있을 것이다. 이 중 일루미네이션 포션이나 각종 레어율 올라가는 버프를 더블클릭해서 꺼 준다. 더블클릭할 때 이동만 되고 꺼지지 않는다면 shift를 눌러 캐릭터를 고정시키거나 insert를 눌러 앉은 다음 더블클릭하면 원하는 버프만 끌 수 있다. 버프는 한 번 끄면 돌아오지 않으니 참고한다.
다음은 대표적인 레어율 올라가는 버프들이다. 레어 마이너스 세팅할 때는 꺼 준다.
- 이벤트 버프 중 레어율 올라가는 것들
- 일루미네이션 포션 (참고: 눈사람포션은 레어율 없으니 안 꺼도 됨)
- 레어의 심장
- 스승 증표
- 클로버
- 로토 부적
- 도장 레어버프
- 탐험 레어버프
몬스터 카드 로글베글로 맞추기
몬스터 카드 중 무려 레어율을 마이너스 시켜주는 로글베글이라는 카드가 존재한다. 레어 -3 (레어율 -30%) 스킬을 포함하도록 카드를 뽑고, 다 뽑았으면 장착까지 해 줘야 한다. 등급은 상관 없다.
혹시나 CP 시드 쓰기 싫은 경우 루모리 워프 위의 팬더모양 NPC 눌러서 몬스터 카드 던전 가서 CP채우면 된다.
룬정원 펫 창고에 펫 넣기
펫에 있는 보물찾기도 레어율을 50% 올려 주는데, 펫을 임시로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룬 정원에 가면 왼쪽에 펫 보관함이라는 것이 있다. 눌러서 펫 맡기면 된다. 펫 인벤토리에 있는 것 그대로 보관되고 넣었다 뺄 때 손해보는 것 전혀 없으니 안심하고 맡겨도 된다. 다만 펫 보관하면 자동줍기가 없기 때문에 직접 주워먹어야 한다. 가공광물 먹을 확률 올리려면 이 정도는 감수한다.
아니면 펫을 여러 개 쓰는 방법도 있다. 레어율 안 붙은 펫으로 추가로 장만해서 펫 스위칭 해도 된다.
레어율 붙은 투구 빼기
경험치 투구 세팅을 한 것이 아니라면 보통 헬름에 레어율 50%가 붙어 있을 것이다. 컨텐 가기 전 투구를 장착 해제해 준다.
이외에 레어율에 영향을 미치는 패시브 요소들
- 룬 스킬 중에 레어율 올라가는 게 있다. 룬 초기화는 비용이 비싸므로 건들지 않는다.
- 클럽 쟁탈전 3등 이내 보상으로 레어율 올라가는 게 있다. 쟁탈전 하는 클럽이면 레어율 올라가는 것 감안한다.
- 이벤트 버프로 레어율 올라가는 게 있다. 버프창에 레어율 올라가는 거 있는지 꼭 확인한다.
- 생일변망은 더 이상 레어율이 오르지 않는다 (2025-07-10 업데이트).
주의사항
레어 마이너스 세팅 후 원하는 컨텐을 다 돌았다면, 그 역과정으로 다시 기본 상태로 돌려 놔야 한다. 안했을 시 다른 컨텐츠 진행에 애로사항이 생길 수 있다.
레어 마이너스 세팅 영상
영상에서 실수로 이벤트 레어버프 하나를 안 껐는데, 이런 실수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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